본문 바로가기

원내대책회의 : "故윤한덕 센터장 국가유공자로 지정해 숭고한 희생 기려야" - 국회의원 최도자 - 의정활동 - 발언

Top 영역 건너뛰기
Top 영역 끝
본문 시작

 

선별.JPG

 

"故윤한덕 센터장 국가유공자로 지정해 숭고한 희생 기려야"
[원내대책회의 2019.2.19. (화)]

 

보건복지위원회 간사를 맡고 있는 최도자 의원입니다.

 

고 윤한덕 중앙응급의료센터장의 국가유공자 지정을 촉구합니다.

국가유공자 등 예우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르면 공무원이 아니더라도 국가사회발전에 현저한 공이 있으며 그 공로와 관련되어 순직한 사람을 국가사회발전 특별공로순직자로 지정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그러난 지금까지 민간인 신분으로 국가유공자에 지정되신 분은 1983년 미얀마 아웅산 테러에 희생되신 17분이 전부입니다.
그 외 모든 국가 유공자는 공무원과 군인 신분입니다.

국가유공자는 공무원들의 전유물은 아닙니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국가와 국민을 위해 희생하신 분이라면 누구라도 국가유공자로 인정돼야 합니다.

고인은 평생을 바쳐 우리나라 응급구조체계 구축을 위해 노력하셨습니다.
주말 밤낮을 잊은 채 우리사회를 위해 헌신해 오신 윤 센터장이야말로 국가유공자에 가장 걸맞는 분이십니다.

다행히 보건복지부는 윤 센터장의 국가유공자 지정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정부는 빠른 국가유공자 지정을 통해 유가족에게 명예와 자부심을 심어주길 바랍니다.
아울러 바른미래당도 故 윤한덕 센터장의 국가유공자 지정을 위하여 끝까지 노력할 것임을 약속드립니다.

이상입니다.

 

목록

문서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