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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내대책회의 : "섬 지역 응급환자를 위한 신속한 이송체계 구축 시급하다!" - 국회의원 최도자 - 의정활동 - 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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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 지역 응급환자를 위한 신속한 이송체계 구축 시급하다!"
[원내대책회의, 2019.2.26. (화)]

보건복지위원회 간사를 맡고 있는 최도자 의원입니다.

지난주 응급구조사 역할 증대에 이어 응급구조체계 구축에 대해 

한 말씀 더 드리겠습니다.

섬 지역 응급환자에 대한 신속한 이송체계 구축이 시급합니다.

지난 주말 여수의 한 섬에서 응급환자가 발생했음에도 닥터헬기를 기다리느라 1시간이나 늦게 육지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이것 또한 닥터헬기가 아닌 전남소방본부 소속의 소방헬기에 의한 것이었습니다.

전남은 우리나라 섬의 65%인 2,165개의 섬이 있는 지역입니다.

하지만 목포에 있는 닥터헬기 한 대가 전남 전 지역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다도해로 유명한 경남의 경우에는 운용중인 닥터헬기가 한 대도 없습니다.

섬 지역의 경우 의료취약지인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응급환자 발생의 경우 육지의 대형병원으로의 이송이 필수적이지만 현재 상황에선 골든타임을 지킬 수 없을 것이 불을 보듯 뻔합니다.

섬 주민의 생존권과 치료받을 권리 또한 마땅히 보장되어야 합니다.

섬 지역 응급환자 이송체계 정비와 함께 정부의 종합적인 응급구조체계 개선을 다시 한번 촉구합니다.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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