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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3년, 트라우마 여전…상처만 키운 '심리치료' 왜? - 국회의원 최도자 - 미디어룸 -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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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3년, 트라우마 여전…상처만 키운 '심리치료' 왜?

 

세월호 참사 피해자들은 3년이 지난 지금도 심각한 트라우마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자살을 시도한 비율이 일반인보다 스무배나 높을 정도입니다. 하지만 지난해 전문의의 상담을 받은 건 18.8%에 그쳤고, 치료까지 이어진 건 4.3%에 불과했습니다.

 

최도자 의원 :

"신체적 질환이나 후유증에 대한 지원이 요구되는 사항입니다.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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