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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충일 64주년 맞은 여야.."항구적 평화" vs "안보위기" - 국회의원 최도자 - 미디어룸 - 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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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충일 64주년 맞은 여야.."항구적 평화" vs "안보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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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미래당 최도자 수석대변인은 "애국과 보훈에는 여야가, 보수와 진보가 따로 있을 수 없다"며 "순국선열의 고귀한 희생에 대해 돌아보고, 더 강하고 튼튼한 국가를 만드는데 뜻을 모으자"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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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충일 64주년 맞은 여야.."항구적 평화' VS '안보위기" 조선일보 2019.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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