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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대 총선 뛰는 사람들 전남 여수갑 - 국회의원 최도자 - 미디어룸 - 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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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대 총선 뛰는 사람들 전남 여수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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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현역인 최도자(65) 바른미래당 의원은 지난 총선에서 국민의당 비례대표로 이용주 의원과 함께 제20대 국회에 입성하는데 성공했다. 이후 국민의당이 바른정당과 합당하면서 이용주 의원과는 다른 배를 타게 됐다.

최 의원은 임기동안 40회가 넘는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130건에 이르는 법안을 대표발의하는 등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이어왔다. 또 식품안전을 위협하는 미세플라스틱, 외국인 건강보험 먹튀, 의료윤리를 망각한 대리수술, 사회복지 개인정보 유출 등 국민의 실생활과 직결된 문제들을 파헤쳐 좋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보육 전문가답게 정부 보육정책의 변화를 촉구 등 보육환경 개선을 위해 노력했다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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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대 총선 뛰는 사람들>전남 여수갑 남도일보 2019.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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