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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北발사체 일제히 유감.."대화 재개해야" "대북정책 바꿔야" - 국회의원 최도자 - 미디어룸 - 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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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는 북한이 한미 연합연습 기간인 6일 또다시 단거리 발사체를 발사한 데 대해 한목소리로 유감을 표시하며 추가적인 군사 행동 중단을 촉구했다.

다만 더불어민주당과 민주평화당, 정의당은 북한을 향해 도발을 중단하고 대화를 재개하는 데 방점을 찍은 반면, 자유한국당과 바른미래당은 정부의 대북정책을 비판하는데 강조점을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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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미래당 최도자 수석대변인은 논평에서 "북한은 이제 거리낌 없이 미사일 발사를 의사 표현의 도구로 이용해 정부의 평화 의지마저 농락하고 있다"며 "현실과 동떨어진 대통령의 인식은 국민을 불안하게 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이제는 대북정책 실패를 인정하고 새로운 대안을 모색해야 할 시기"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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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北발사체 일제히 유감.."대화 재개해야" "대북정책 바꿔야" 연합뉴스 2019.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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